잼버리 대회 새만금 망한이유 공무원 놀러다니다?

2023년 하반기 중 가장 큰 행사였던 새만금 잼버리 대회. 하지만 현재 열악한 시설, 환경 및 성범죄 등등의 이슈로 국가망신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는데요. 오늘은 잼버리 대회 새금만 방한이유와 공무원 공금으로 놀러다녔다는 소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잼버리란?

우선 잼버리에 대해 간략하게 알려드릴게요. 잼버리는 쉽게말해 청소년 야영 축제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전세계의 스카우트 멤버들이 모여 8월 1일부터 12일동안 야영을 하면서 친목 및 성장을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잼버리-대회
잼버리-대회

잼버리 대회 새만금

이에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잼버리 대회가 오픈했고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에 약 170여개국 4만 3천여명이 모여 야영을 시작했는데요.

잼버리-대회-새만금
잼버리-대회-새만금

잼버리 대회 망하다

그러나 잼버리 대회가 열리자마자 대회 첫날부터 부실운영에 구설수가 오르기 시작했고 영국과 미국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자진퇴소를 하게 됩니다. 즉, 현재 엉망으로 잼버리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인데요.

잼버리-국가망신
잼버리-국가망신

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40도 안팍으로 너무 더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땡볕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려니 탈수 환자들이 속속히 생겨 구급차들이 환자를 싣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잼버리 대회 망한이유

그렇다면 왜 잼버리 대회가 망했을까요? 그동안 정부에서는 무엇을 한걸까요?

정치적으로는 대회를 개최한 전정권 탓이다, 준비를 철저하게 하지 못한 현정권 탓이다 등등의 논란이 쏟아지고 있으며 이는 전라북도의 욕심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다들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새만금 잼버리 부지가 2022년에 매립이 완료되어 너무나 짧은 기간동안 준비를 했다는 점잼버리 리허설이 6월에 열렸는데 그때도 폭염으로 힘들었지만 무시를 했다는 점, 어차피 잼버리는 사서 고생을 하는 것이라며 전북도의원의 발언, 여가부 김현숙 장관이 준비가 잘 되고 있다 등의 발언 등등..

이로인해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무슨 생존게임도 아니고 여기서 생존하면 돈주나요? 그것도 아닌데 전북에서는 어차피 사서 고생하는 대회라며 참아야한다는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잼버리-망한이유
잼버리-망한이유

잼버리 공무원 해외출장

또한, 현재 논란 중인 것은 잼버리 개막을 앞두고 잼버리를 배운다며 공무원들이 99번의 해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나면서 엄청나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에 가서 잼버리 관련 업무를 본것은 하루에 불가하며 나머지 일정은 관광을 즐겼다고 하네요. 이게 나라냐?

잼버리-공무원
잼버리-공무원

비난받아야 마땅할 잼버리 대회.. 진짜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어지는-잼버리-퇴소행렬
이어지는-잼버리-퇴소행렬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