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현장 웃는 공무원 이게 나라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오송 참사 현장에서 웃는 공무원의 사진도 찍혀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송 참사 매일 비가 내리던 가운데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는 말이 나오는 오송 참사.. 청주 미호강이 범람을 하면서 오송 지하차도에 15대의 차량이 침수되고 사망자와 고립자가 나오면서 재난으로 확산이 되었는데요. 오전 4시 10분가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