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며 떡순이, 빵순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화제의 간식! 바로 광주에서 시작된 ‘창억떡 호박인절미’입니다. 오늘은 창억떡 호박인절미 택배 예약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택배 예약
시중에 유통되는 ‘냉동’ 버전과 ‘갓 만든’ 버전은 식감과 풍미에서 차이가 난다는 평이 많습니다. 갓 만든 떡을 성공적으로 주문하려면 약간의 타이밍이 필요합니다.
- 주요 판매처: 쿠팡, 마켓컬리 등 대형 온라인 커머스, 창억떡 공식 인스타그램
- 구매 팁: ‘갓 만든 호박인절미’는 수량이 상시로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간에 한정 수량으로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가 보일 때 즉시 결제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결입니다.
- 제조원 정보: 창억떡 본점은 광주광역시에 있지만, 쿠팡 등에서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택배 물량은 주로 ‘예다손 나주공장’에서 당일 생산되어 발송되는 공식 제품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창억떡 호박인절미 배송
막 쪄낸 따끈따끈한 떡을 기대하셨다면 택배 상자를 열고 살짝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 아이스팩 배송: 식품의 변질을 막기 위해 갓 만든 떡이라 하더라도 아이스팩이 동봉되어 차가운 상태로 배송됩니다.
- 패키징: 깔끔한 박스 안에 12개의 호박인절미가 낱개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주변 지인들에게 가볍게 선물하기에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 맛과 식감: 찹쌀 특유의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제과점에서 파는 달달한 카스테라 가루가 듬뿍 묻어 있습니다. 차가운 상태로 그냥 먹으면 호박 향이 은은하게 나지만, 카스테라의 달콤함이 더 지배적입니다.
떡이 약간 차갑게 느껴진다면 포장을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딱 10초만 돌려보세요. 떡이 부드럽게 늘어지면서 억눌려있던 단호박의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쌉싸름한 아메리카노나 흰 우유와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법
방부제 없이 갓 만든 떡인 만큼, 소비기한이 매우 짧아 보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소비기한: 택배 수령일 당일입니다.
- 보관 방법: 박스를 받자마자 오늘 당장 먹을 분량만 상온에 빼두시고, 남은 떡은 지체 없이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별도의 지퍼백 소분 없이 그대로 냉동실에 넣을 수 있어 매우 간편합니다.
- 해동 방법: 꽁꽁 언 떡은 먹기 1~2시간 전에 실온에 꺼내두어 자연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 해동 모드로 살짝 돌려주면 다시 쫄깃한 원래의 식감으로 돌아옵니다.
떡보다는 빵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카스테라 가루가 묻은 ‘화이트롤 크림빵’과 비슷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디저트가 될 것입니다.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재고가 보일 때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